백리향은 소리가 없이도 그 향기가 백리를 간다고 합니다.하지만 우리들 생각의 향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천리까지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비에도 젖지 않는 생각의 향기로 밝아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겠지요..^^ ( 연밭에서..10회로  끝을 맺습니다/전북 김제시 청하면 청운사 백련지에서..촬영)  /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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