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80 추천수 0 2017.07.12 10: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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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누구든 갑자기 혹은 서서히, 알 수 없거나 혹은 알 만한 이유로  신체적 변화를 겪겠지요. 감당하기 어려운 것일 수도 있습니다. 더구나 굴욕적인 항복을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저항은 무망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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