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쏟아진 뒤라 수량이 많을 것을 예상하고

이름도 이쁜 비둘기낭 폭포에 들렸더니 적중했다.

명소인지라 사진가들이 북적거릴 것이라 예상했는데 한산하다.

어느 해는 수량이 적어 아이들 오줌줄기 같더니

올해는 굉음을 울리며 쏟아지는 폭포를 보니 마음까지 시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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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7.12 13:48:17

물을 때리는 굉음이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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