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많이 자란 논주인은 건달농사 지었다고 놀림을 받기도 했을 뿐 아니라 그냥 놔두면 보기도 싫고 씨앗이 땅에 쏟아져서 내년에는 더 많은 피가 벼를 압도 하게되니 수시로 피사리를 합니다./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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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7.11 20:54:35

저 흰 머리칼이 벼와 닮아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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