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훕스굴 호수 한 가운데를 지나는 유람선, 어린 선장이 항로가 바른지 지켜보는 듯 자못 진지하다. 두고 온 식구 생각 때문일까? 평범한 일상도 여행지에서는 늘 새롭게 느껴진다. 어린이의 꿈이 앞으로 우리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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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7.04 18:38:26

화요일치 지면 렌즈세상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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