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널목 신호등에는

친구가 한명 살고있는데

신호가 바뀌어

건널목을 건너가는 모습에

건너편 친구에게

나도 가고 싶다고...

20170618_161311.jpg  저에 주관적인 생각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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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06.19 21:22:18

마이 아파요.

평안하소서.

땅나라

2017.06.19 21:51:30

아직 10대인데

그동안 보살핌이 덜하다보니....

(늘 푸른 하늘 아래에도 반이 있던데.)

하늘가

2017.06.19 22:41:57

그럼, 반 반 인가요.

항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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