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근처의 요코하마를 출장자로 본 제 느낌입니다.


* 디자인이 섬세하다 : 콘센트. 손잡이 

  - 사회 시스템의(손잡이, 문고리 등등의) 제품 마무리가 우수하다

* 도시공간 설계가 우수

  - 공원녹지 많음

  - 체육시설이 우수

  - 공원의 설비가 좋음

* 시내가 깨끗한 느낌 ( 오사카는 좀 더 먼지도 있고, 어수선합니다만)

  - 상가는 한국보다 더 빨갛고 노랗고, 그 외에는 차분한 느낌

  - TV에서도 일반 드라마와 연예의 느낌이 상이

* 프랜차이즈가 적음 : 

  - 상권이 중앙 집중적이지 않음 : 지방 자치 경제가 아직은 숨쉼

* 일반적으로 서비스 수준이 높음

* 단독 주택이. 중심 : 큰 단지 아파트 없음

  - 작은 단독 주택 중심

  - 아파트는 단독(1-2개 동), 단지 아파트는 없음

  - 주택에 대한 규제 : 땅 등이 한국보다 느슨한 듯

* 사람. 일반적

  - 질서의식이 남녀노소 높다 훈련이 되어있다

  -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이 거의 없음 무채색 옷을 입기 선호?(나만 입고 있었음)

  - 개별적으로 열심히/성실히 살려는 것 같음

  - 사람이 만화를 흉내냄 :TV/드라마의 연기가 만화같이 과장된, 눈가 화장

* 기본 교통비 높음 : 신간센 2시간 타는데 15만원! (요코하마-오사카)

* 우렁찬/활기찬 기세를 보기가 쉽지 않음


촬영 시간 : 17년 6월

촬영 장소 : 신요코하마 뒷쪽 주거지역


열심히 출근하는 -1 

170616 신요코하마-3.jpg


열심히 출근하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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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출근하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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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출근하지 못하는 - 1

170616 신요코하마-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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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6.18 13:43:39

오오.. 이제 탄력이 붙었습니다.

 

koomax

2017.06.22 13:33:05

가문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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