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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옛날부터 조상대대로 보통의 여자들이 해 왔던 일,길쌈.

여자로 태어나 시집살이와 함께 농사일을 했고,

길쌈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했을 겁니다.

세월이 흘러 그러한 생활환경은 많이 바뀌었지만,

우리의 어머니,할머니께서는 여전히 몸을 움직이고 계십니다.

감사하고 애잔한 마음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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