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26기 한산모시문화제편 조회수 117 추천수 1 2017.06.15 21:16:58

모시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던 장소가 군데군데 있었다.

한참을 걷다가 그늘로 들어가보니

마네킹이 왜 저렇게 무용수처럼 가벼운 몸짓을 하고 있는지 이해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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