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풀에서 채취한 섬유를 한올 한올 입으로 매듭없이 풀어내시는 모습이 감동이였습니다...

모시 한 올이 만들어지까지의 노고가 눈물겨움을 느낄 수 있었네요....

15살에 엄마따라 시작했다는 일이 50년 세월이 흘렀다는 할머님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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