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한겨레포토워크숍 경부선편 참가자들의 포트폴리오에 대해 참가자 개별 리뷰를 올린다. 이미 밝혔듯이 심사는 박태희 작가와 곽윤섭 선임기자가 각자 별도로 채점하여 합산해서 결과를 냈다. 우수상을 받은 김은영씨의 사진에 대해 심사평을 대표 집필한 박태희 작가가 자세히 언급했다. 여기 올리는 참가자 개별 리뷰는 곽윤섭 기자의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힌다. 리뷰 순서는 포토워크숍 갤러리에 올라온 역순으로 정했다.

 

 노창길 <그리다, 그리고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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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짚을 대목은 테마를 좁혔다는 점이다. 아산, 대구, 부산을 거치는 1박2일은 짧다면 짧지만 걸어다닌 동선을 생각하면 대단히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여정이었다. 노창길은 그 중에서도 대구 김광석거리만을 대상으로 10장을 제출했다. 공간에 대한 연구가 필수였는데 그게 부족했다. 시작을 잘했고 2, 3, 4까지 잘 끌어나갔는데 5번에서 주춤했다. 6번은 다시 힘을 냈으나 7번은 중복이니 3번과 대체했음 좋았겠다. 8번으로 다시 재정비를 하려 했으나 어느덧 끝이 다가오고 있어서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없었다. 날이 더웠고 시간이 부족했다. 김광석거리에 대한 본인의 해석도 읽을 수 있고 관점도 두루 좋았는데 가지런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남궁순금 <현실,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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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적으로 눈길을 끌만 한 사진들을 더 찍었어야 했다. 이곳이 어딘지는 중요하지 않았고 우리가 걸었던 동선에서 마주친 것 중에서 빨래나 벽에 걸려있는 것들에 집중했다. 빨래든 운동화 깔창이든 본인의 생각과 감성이 투사된 내용물이라는 데서 일관성이 있었으나 평범한 사진이 몇 섞이면서 흐름을 놓쳐버렸다. 뭘 다루든지 1번 사진은 늘 중요하다. 아! 빨래를 찍었구나. 색깔도 봤구나…. 2번을 보니 시각적인 트릭까진 아니지만 긴장감이 유지되었다. 3번은 특히 시선도 끌었다. 4번도 한참 들여다볼 여지가 있어 좋았다. 이거 일 한번 크게 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5번에선 특별분양이란 문자가 훼방을 놓았기 때문에 김이 한 번 빠졌다. 6번부터 의문이 생겼다. 형체를 알아보게 하고 생각에 들게 하는 것과 형체를 구분하지 못하게 하고 의심을 하게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7번도 마찬가지다. 깊은 생각을 하게 했으나 종류가 뭘까 싶었다. 8번에 이르러 미궁에 빠진 기분이 들었다. 못 알아들을까 싶어 다르게 설명해보겠다. 정확하게 구체적인 사물을 찍으라는 뜻이 아니다. 예를 들어 10번 같은 경우가 대표적으로 마음에 드는 컷이다. 색도 있고 알아볼 수도 있는데 말하는 바가 전해진다. 12번도 그랬다. 이질적인 두세 가지가 한꺼번에 등장해 원래 사물의 본질과 다른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식이다. 2, 3, 6, 7, 10, 12가 같은 방식이다. 그런데 13, 11, 9, 5, 4, 1은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1번 사진은 “이것은 빨래다”하고 끝이 나버리는 식이다. 어느 방식이 더 좋거나 나쁘지 않다. 시각을 균일하게 가져갈 것. 내가 끝도 없이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다. 본인의 감성을 투사하는 것은 쉽지 않다. 본인만 투사하고 남들이 모를 수 있다.

 

 
 이동준 <인생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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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희 작가가 이미 우수하다고 했으니 나는 다른 이야길 해야 한다. 요약하면 1, 2번의 보수동 사진을 빼고 3번부터 등장하는 자갈치의 인간군상들로만 채웠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싶다. 자갈치에서 생선을 파는 사람도 있고 한 명의 신사, 두 명의 부부, 술잔을 기울이는 여럿을 객관적인 거리를 유지한 채 감정을 잘 다스려서 표현하고 있어서 참 좋았다. 이게 더 가까이 가서 광각으로 접근하면 감정이입이 되어버린다. 인생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명 테마다. 그러나 사람이 등장한 모든 사진을 보고 인생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9번 사진에서 보이는 왼쪽 다리 위의 발바닥이, 8번에서 노신사가 난간에 얹어둔 왼손이, 7번에서 두 명이 같은 쪽으로 돌린 고개가(그러나 과하게 돌리지도 않았다), 6번에서 안경 낀 아저씨의 손가락과 모자의 각도, 5번에서 빨간 챙의 모자 아주머니의 살짝 들린 오른발, 4번에서 보이는 여러 사람들의 머리 각도가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인생을 생각하게 한다. 결론을 내리자면 1, 2, 3, 10번도 그런 측면에서 자갈치를 더 뒤졌다면 훨씬 낫겠다.
 


 김은영 <틈새>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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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박태희 작가가 심사평에서 우수하다고 했다. 여러 차례 박태희 작가와 워크숍에 다녀봤기 때문에 어떤 특징 같은 것을 잘 알고 있다. 현지의 리뷰에서도 그렇고 심사하는 안목도 그렇고 심사평도 그러하다. 부드럽고 슬슬 둘러가고 칭찬 일색이다. 나는 그렇지 않다.
 김은영의 틈새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잡았고 잘 들려왔다. 귀에 쏙 들려오는 것처럼 눈에 쏙 보였다. 다층적인 틈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것을 사람의 삶으로 연결했다. 10장이 다 다르면서 일관성이 있다. 사실상 하고 싶은 이야기는 2번에서 아주 구체화되었기 때문에 나머지는 보면서 편했다. 편했다고 해서 지루하진 않았다. 변화를 시도했으니 끝까지 끌고 갈 수 있었다. 4번은 마음이 급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흔들렸는데 뭐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그 아래 엎어진 의자가 흔들린 날개와 합을 이루었다. 사실 틈새로 사람이 보이고 새가 보이고 빛이 보이고 무지개가 보일 쯤에 살짝 지겨울 마음의 준비가 되고 있었다. 그러다 8번과 9번에서 전환을 해준 덕분에 다행이었다.

 

 
 강인호 <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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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씩 이야길 하는 것보다 전반적인 조언을 드리는 것이 더 적합하겠다. 뭘 노리고 찍으려는 순간 부담이 와서 못 찍게 되는 현상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사진들이다. 힘을 뺀다는 표현이 정말 절실하게 와닿는 사진들이다. 잔뜩 긴장한 나머지 원래 갖고 있던 감성마저 잃어버린 결과를 만들었다. 매 사진 고뇌를 찾으려고 들었는데 그렇게 되질 못했다. 툭 툭 던져놓고 나중에 차분하게 사진들을 불러들이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그런 훈련을 아직 몇 번 못해봤기 때문이니 실망할 일도 없고 좌절할 일도 없다. 모든 사진을 세로로 처리하는 것을 보면 역시 본능적인 미감이 있다. (세로는 가로보다 찍기 어렵다) 1, 2, 5, 8, 9, 10번을 보면 대단히 반듯하다.
 

 


 이윤호 <5월 햇살에 포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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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너무 욕심이 많기 때문에, 너무 다양하게 찍으려고 하기 때문에 흩어졌다. <5월 햇살에 포위되었다>라는 제목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사진을 봐도 그렇다. 제목은 사적인 생각에서 발현될 수 있기 때문에 예컨대 10번 사진에 5월 햇살이 어디 있지? 라고 이의를 제기하진 않겠다는 이야기다. 박태희 작가가 심사평에서 쓴 것처럼 나도 제목이나 작가노트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을 먼저 보고 판단했다. 그래서 이윤호의 열한 장을 하나씩 클릭하면서 1번부터 4번까지 충분히 공감했다. 어찌 보면 5번도 이해할 만했다. 6번이 어려웠지만 넓은 풍경이 이 한 장으로 끝이었다면 역시 이해할 마음의 자세가 되어있었다. 그런데 7번 나오고 그만 인내심을 잃어버렸으며 8번에서 완전히 전의를 상실했다. 9번, 10번, 11번에선 눈에 초점을 잃고 말았다. 왜 이렇게 전이되었는지 이해한다. 사진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마음의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기본인데 흥얼거리면서 현장의 느낌을 재현하는 것도 좋다. 그렇지만 중심을 잡아놓고 거기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했는데 그게 부족했다. 심취했다. 스스로 심취하는 순간 이도 저도 아니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이 사진을 못 읽어낸다고 해서 슬퍼할 일은 아니나 다른 사람들에게 사진을 보여준다는 것은 그와 대화를 한다는 뜻이니 눈에 보여주는 것에서 출발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9번에선 철공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이것은 노동이다. 노동은 삶의 원천이다. 이 사람들이 즐겁게 일하는지 아닌지 알 수 없다. 다만 이윤호가 이 장면을 즐겁게 찍었거나 즐겁게 해석할 순 있었겠는데 우리는 그렇지 못하다.
 


 김유리 <부산, 늙은 어부 산티아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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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사진들이 왜 좋은지, 왜 박태희 작가가 이 사진을 선택했는지 알 것이다. 우선 이 사진의 힘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사람을 찍으면 무조건 좋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찍으면 유리하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사람은 표정이 있고 행동이 있고 옷도 입고 있으며 시선도 있다. 우린 어떤 사람이 찍힌 사진에서 그것을 순식간에 찾아내고 읽고 공감하거나 거부한다. 김유리의 이 사진들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일일이 하나씩 설명하지 않겠다. 다만 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러하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겠다. 일도 하고 놀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고 기다리기도 할 것이다. 이 사진들에서 5, 6, 7, 8, 9, 10번은 막다른 길에 다다른 어떤 사람을 생각하게 만든다. 그런데 나머지는 건조하거나 묵묵히 일을 하거나 감정판단이 없다. 왜 이렇게 정리했을까?
 

 
 정세환 <프레임 속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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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특정한 비율의 네모 속에 세상을 담아낸다는 뜻에서 사진찍기를 프레이밍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이 프레임 속 프레임은 사진의 네모 안에 또 다른 프레임을 배치한다는 이야기다. 이 10장의 사진에서 각각 어떤 프레임이 또 들어있는지 찾아보자. 실로 아주 다양한 프레임이 들어있어 재치가 느껴졌는데 그 자체가 단점으로 다가왔다. 1번에서 프레임 속 프레임은 노란색 네모이며 청춘들이 그것을 배경으로 점프하고 있다. 벽화거리에 조성된 프레임에 자신들의 청춘을 투사하는 것이다. 2번도 그러하고 큰 틀에서 보면 4번도 그러해서 “이거 참 오묘한 프레이밍이다”라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7번부터 10번까지엔 카메라를 든 이가 사진 속에 직접 보이고 그들이 세상을 프레이밍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서 시점이 달라져 버렸다. 아주 큰 틀에서 모두 프레임 속 프레임이긴 하지만 이렇게 되면 사진을 찍은 정세환의 프레이밍이 아니라 사진 속에서 카메라를 든 이들의 프레이밍이 되어버린다. 그 차이를 이해하리라 믿는다.

 

 
 우은희 <불편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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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을에는 25장을 올렸었다. 심사에 있어 사진 매수에 대해선 제한을 두지 않았으니 별 문제는 없다. 다만 취사선택이란 아주 기본적인 행위를 조금 했으면 좋았겠다. 그리하여 25장 중에 내가 임의로(의도적으로) 10장을 골랐고 이곳에 올렸다. 그냥 고를 수가 없어서 불편한 여정이란 제목에 충실하여 골라냈다. 이럴 땐 짧지만 제목이 등대가 된다.
 도대체 뭐가 불편하다는 말인가? 여행지가 있고 여행자가 있다. 그리고 여행지에도 거기 사는 사람, 거기 놀러 온 다른 여행자, 거기 존재하는 집, 거리, 구조물, 문화, 텃세 같은 것이 있다. 내가 여행을 떠나서 여정이 불편했다면 기본적으로 내가 불편한 것이다. 부산 영도다리는 원래 있었으니 그게 불편할 리가 없다. 나한테 불편할 뿐이다. 나한테 여행지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여행지에 나를 맞춰야 하는데 그게 불편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25장 사진을 다시 보고나니 고르기가 쉬웠다. 물론 한 장의 완성도도 따졌다. 뭐가 불편한가. 여행자의 시선과 현지인 간의 불협화음, 또는 현지인과 현지에 있는 배경 간의 부조화, 또는 여행하는 나(우은희)와 현지에서 발견한 어떤 이질적인 문화에 대한 불편함 등이다. 일일이 거론하지 않을테니 이 10장에서 각각 찾아보도록.
 

 


 조옥인 <출발, 그리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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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이유가 있어 1박2일 일정을 완주하지 못했던 모양이다. 그래서 사진이 아산과 대구에서 끝이 났다. 채 10장을 채우지도 못했다. 1번 사진은 여행의 설렘을 잘 표현했다. 그림자야말로 자아표현의 직접적인 대상이다. 그림자가 즐거워하는 것이 보인다. 2번은 아산지중해마을에서 발견한 가로등이다. 역시 마음이 부풀어오르고 있다. 좋았다. 3번은 지중해마을의 전경이다. 이곳에 올라가서 찍은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본 적이 있다. 결정적인 차이는 아래쪽에 있는 난간이다. 이 사진부터 벌써 힘이 들었나 보다. 저 멀리를 봐야 하는데 턱턱 걸렸다. 그리고 힘든 사진들이 몇 장 더 나오고 여행을 종료했다.

 


 
 이로써 참가자 10인에 대한 개별 리뷰를 마쳤다. 10인의 사진에 대해 총평 같은 것을 할 순 없다. 서로 다른 점이 크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이야기는 할 수 있다. 심사위원들이 좋다고 판단하거나 일반 독자들이 좋다고 판단하게 되는 사진은 어떤 것인지에 대해 말할 수 있다. 1. 외형이 튀는 사진이다. 컬러가 좋거나 특이한 형상이거나 예쁘거나 이런 것들이다.
 2.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진을 찍는 이의 의지, 의도가 개입하려고 애를 쓴 것이 보이느냐의 문제다. 그냥 찍었을까? 보고 찍었을까? 나는 그것을 본다.  
 

곽윤섭 선임기자 kwak1027@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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