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키우는 공작선인장이 올해도 때맞춰 꽃을 활짝피었습니다.

7송이가 꽃대를 올리는 중 2송이가 오늘 아침  피었습니다.

공작선인장 줄기는 참 볼품없지만 꽃은 공작처럼 정말 화려합니다.

참 아쉬운 점은 이 꽃을 단 하루밖에 볼수 없다는 점입니다.

귀중한 것은 오래 간직할 수 없나 봅니다.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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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5.16 17:33:13

꽃이 꽤 크네요. 무거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박호광

2017.05.17 05:43:39

꽃이름 참 잘어울립니다.

하루만 볼수 있는 꽃을 나머지 몽우리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으니 그 또한 행운이십니다.

꽃키우기 참 어렵던데 대단하십니다.  

하늘가

2017.05.17 22:19:53

송영관 선생님 존경합니다.

아름다움을 이렇게 손수 펴 주시니 두 손으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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