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지 않은 빈집들 담쟁이 넝클사이로 아침이 온다

90 이쪽 저쪽의 할머니들이 부산하게 움직인다 일찍 병원엘 가야

약도 받고 무료로 할 수 있는 찜질이며 맛사지를 받을 수 있기때문이다

식사도 혼자하고 ..

들길은 외롭다 ..

할머니들만 덩그란히 남은 농촌..

저 스카이라이프는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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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가

2017.05.15 15:50:54

연결이 자연스럽군요

.

따스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Chad

2017.05.15 22:36:20

한 컷 한 컷 참 멋스러운 사진들이네요. 
요즘엔 시골 어디서나 볼 수있는 쓸쓸함이 잘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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