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눈부신 아침 햇살 속에서 아기 고양이 두 마리가

지그시 눈을 감은 어미 고양이의 품을 파고듭니다.

가정의 달인 5월입니다. 봄날의 고양이들처럼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SAM_52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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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d

2017.05.15 22:36:51

정말 귀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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