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고 쓰레기 마을의 아이들....

 

전시장에 전시된 사진이나 사진동에 올려진 사진들을 마주했을 때

사진을 찍은 작가와 공감대가 형성되어

그 어떤 감동을 했다면 가슴 깊이 푼트쿰은 작용하고,

그 찰나 자신의 일탈(逸脫)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스튜디움, 푼크툼, 아우라를 아우르는 사진적 지식이 없다면 그 사진 앞에 서 있는 자신이 초라해지기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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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5.14 18:53:25

양선생님 작업의 진정성에 대해 늘 경건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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