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상조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99 추천수 0 2017.04.21 18:06:59

휴식.jpg

상부상조

화요일 낮 두 시, 달성공원입니다. 초여름 날씨라 햇볕이 강했습니다

조경관리를 하던 아저씨는 공원 의자에 누워 잠시 눈을 붙였습니다.

나무의 그늘을 이불 삼아 잠시 누워있는 아저씨의 모습을 보고 생각했습니다. ‘사람과 자연은 서로를 위해 존재한다

아저씨는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무는 아저씨가 잠시라도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그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지금처럼 서로를 위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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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4.21 18:44:06

대구는 벌써 초여름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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