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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야 안녕! 나는 기담이라고 해.

우리 아빠가 비굴한 삶을 살지 않으려면 굴비’, 너와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하는데 우리 친구할까?

아들녀석이 태어나서 처음보는 물고기친구가 신기했는지 말똥말똥 쳐다봅니다.



강 두 현

서울시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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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4.20 19:25:00

오호.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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