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날씨에 전주한옥마을을 찾은 한 어머니가 전동차에 한복 입은 어린 남매를 태우고, 천년고도 태조로를 신나게 달리고 있습니다. 여유와 행복한 나들이 같아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이 종 환 / 전주시 완산구 호암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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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4.18 18: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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