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B7172-.jpg

팽목항에 핀 올봄 꼬들베기 꽃

노오란 그마음.,,,,,

어디선가 날아온 흰줄나비

내려앉지 못하고 맴을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국화꽃 향기

2017.04.14 08:45:59

전 나비의 모습이 무언가의 힘에 의해 짓눌려진듯해 우리의 자아상을 보는듯 하여 놀랬습니다.

땅나라

2017.04.15 20:09:01

힘없는 줄(로프) 끝이 콘크리트를 뚫고 나와 노란 꽃과 어우러진 모습에서 희생자와 가족들의 소망과 진실이 밝혀지리라는 메시지를 읽는듯 하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