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유럽 참가자 채진기입니다.

카테고리에 북유럽편이 없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언젠가 저의 형이 저에게 "넌 여행이 뭐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전 여행에 대해 그닥 생각한 적이 없었기에 뭐라 말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자 형이,

"내가 생각하는 여행은 짧든 길든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역시 집이 제일 편하구나!라고 말하는 순간 다음엔 또 어디 가지?"

라는 생각이 들 때라고 말하더군요.

 

제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곽윤섭기자님! 에스토니아행 배에서 10분 강의 잘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전 사진심사, 포토북 제작 둘 다 이 사진으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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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4.13 19:18:06

네 제가 카테고리 만들어서 옮겼습니다. 말씀대로 이 사진으로 포토북도 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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