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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향연이 시작되는 봄입니다. 더불어 봄에는 바람이 붑니다. 누군가는 나무를 흔들어 깨우기 위함이라고도 합니다. 틀에 박힌 일상을 사는 사람들에게도 이 바람은 들이닥칩니다. 바람이 불던 말든 나는 내 운명대로 나이테 하나 늘리려한다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다 좋은 계절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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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4.12 21:14:51

이런 봄 사진도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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