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93 추천수 0 2017.04.11 12: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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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의 시에 김동진이 곡을 붙여 널리 알려진 가곡 <수선화>에는 그대는 신의 창작집 속에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불멸의 소곡이라는 구절이 있다. 수선화 한 송이의 고아한 자태를 보면서 그리스 신화의 나르시스를 생각한다. 그는 소멸을 통해서 불멸이 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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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4.11 14:02:37

고고한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땅나라

2017.04.12 00:06:59

봄 봄 봄. 그리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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