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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과 다른 게 있다면 이제 차가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어딘가에는 반드시 주차공간이 있어야합니다. 당장 눈앞에 없더라도 반드시 찾아야합니다. 예전처럼 차가 없는 상황을 만들기에는 이미 좀 늦은 것 같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 갔다 저기 갔다 그렇게 날마다 저녁 무렵이면 주차공간은 나를 여기저기 데리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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