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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겨례 구독자입니다.

한겨례의 <렌즈 세상>에 개구쟁이 조카 녀석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조카 녀석 둘이서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빠는 웃음을 띠며 비교적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어요, 옆의 여동생을 약 올리기라도 하듯이. 그런데 여동생은 배를 훤히 드러내며 안간힘을 쓰는 것이 역력합니다. 오빠가 하는 것은 뭐든지 기어코 따라 해야만 직성이 풀리나 봅니다. 꽤나 힘들어 보이지만 의욕만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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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7.03.15 17:05:43

와우 환영합니다. 사진 너무 재미있습니다. 앞으로도 귀여운 조카 자주 보여주세요.

navy139

2017.03.15 17:18:38

저도 조카들 덕분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2살 터울이라서 남매 사이의 경쟁심이 더 치열한 것 같습니다 ^^ 

사진마을

2017.03.15 17:57:55

3월 17일치 지면에도 게재하려고 합니다. 독자들이 좋아할겁니다.

navy139

2017.03.16 09:23:10

네~~ 감사합니다. 조카 녀석들과 함께 물구나무서기로 인한 파장(?)에 대해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

박호광

2017.03.15 19:14:45

헉! 물구남매, 자신들이 신문 지면에 실린다면 와! 색다른 경험이겠내요.^^ 사진 재미있습니다.

저도 고3 딸과 고1 아들 물구나무 사진 찍어서 올려야 되겠습니다.  얼굴보기 힘들어서 될려나 모르겠습니다.

navy139

2017.03.16 09:26:10

'물구남매'라 애칭을 붙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는 애칭입니다 ^^

사진마을

2017.03.20 10:21:58

3월 17일치 25면에 실렸습니다.

31725.jpg

첨부

navy139

2017.03.22 17:18:51

네, 확인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족들이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신문에 실려서 ^^ 추억으로 간직한다고 한겨례 신문을 더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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