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신님 돌아오길 다기리며

그립고 그리운 마음을 담아

나무끝에 걸어 놓았던

노란 손수건,

 

세월에 손수건은 사라져도

그 마음은 나무에 남아

지난 겨울에도

이 봄에도 님을 기다립니다...

저녁1.jpg

저녁5.jpg

저녁6.jpg

아침1.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7.02.28 13:39:16

사진으로 시를 쓰셨습니다.

땅나라

2017.03.01 21:37:21

아직 봄꽃이 피기전에

성급한 황금회화나무는 가지에 노란옷을 입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