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요!.jpg

 

 

가지 마요......

 

우리 사이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길인지 숱한밤을 지새우며 고민하고 또 고민해 보았어.....

겉과 속이 다른 너의 이중성에 이젠 질려버렸어. 지쳤어. 이제 그만 우리 헤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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