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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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 산 속 옹달샘

 

새들이 목욕을 한다.
갈증을 해결하기도 하며
물목욕으로 깃털의 불순물을 제거해 공기의 밀도를 높여 날갯짓을 원활하게 하기 위함이다.
관찰해보면 물목욕은 오후 3시에서 4시 정도에 가장 많이들 한다.
말 그대로 메마른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옹달샘엔 많은 새가 찾아든다.
계절별로 이동하는 나그네새들도 제 집을 찾아가는 와중에도 들려 목을 축이며 목욕을 하는 곳이 옹달샘이다.

 

 

 

lsk001.JPG     이석각 작가는

     1958년생

     건축을 전공했으며

     퇴직해 지금은 건축설계 디자인을 하며

     다인산업개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취미로 생태조류 사진을 즐겨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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