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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웃으면 엄마도 따라 웃습니다 .
자녀가 행복하면 엄마는 무조건 행복합니다 .
대통령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
엄마같은 마음으로 국민을 생각해 주길 바랬지만
지금, 국민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
모성의 의무를 져버렸으니
다 내려놓고 떠나는 게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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