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하야시위가 사상최대로 벌어지는 날,

내장산, 백암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많은 행락객들이 붉은 단품을 보며,

탄성을 지르고, 인생의 고단함을 잠시 잊고,

자연에 푹 파묻혀 시름을 달래본다.

 

남녀가 워킹을 하며, 무대의 주연이 되어보고, 

어린이와 엄마가 서로 바꿔가며 서로를 촬영하고,

동료와 기념촬영을 하고, 개울물에 잠겨있거나

물가에 펼쳐진 단풍을 촬영하는 진사님들

 

모두 단풍삼매경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른다.

 

DSC_8230.JPG DSC_8231.JPG DSC_8267.JPG DSC_8276.JPG DSC_8294.JPG DSC_8298.JPG DSC_8330.JPG DSC_8343.JPG DSC_8353-1.jpg DSC_8362-1.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