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jpg

 

0002.jpg

 

0003.jpg

 

0004.jpg

 

0005.jpg

0007.jpg

 

0008.jpg

 

0009.jpg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지 못하는 것만큼 심각한 병은 없다.

확신범들의 특징은 자신들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모른다는 점이다.

1987년 6월 항쟁 이후, 최대규모의 성난 민심이 가장 평화로운 시위로 국민의 뜻을 일러주었건만 그들은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아 나라의 불행이며,그럼에도 깨어있는 국민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6.11.13 21:47:02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jinude

2016.11.14 08:01:54

PB121192-.jpg


진실과 자유, 평등을 요구하는 비가역적 행진

얼마나 위대한 집단적 유산인가.

첨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