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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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나 파니, 40대 중반
세이셸 거주

 
‘죽음’하면 떠오르는 것 : 다른 세계, 다른 세계가 궁금하니까.
어버나 파니가 죽기 전 남기고 싶은 유산(legacy)은?
“행복한 세상, 살아 숨 쉬는 느낌, 다툼 없는 평화요.”
 
어버나 파니씨는 “전쟁과 충돌, 부정적인 것들이 없는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섬만 해도 15년 전과 지금, 많이 달라졌어요.
세상이 조금씩 좋아지고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죠. 더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는 모두를 존중해주는 세상을 꿈꾼다.
“각 나라의 문화, 그것을 서로 인정해주는 것. 그리고 행복, 사랑!

 그게 제가 원하는 전부예요”
  

윤정 작가는


글 쓰고 사진 찍는 프로젝트 아티스트.
 
사각거리는 연필 느낌을,
아날로그 카메라 셔터소리를,
비 온 뒤 흙내음과 공기 냄새를,
고소한 원두 볶는 향을,yj001.jpg
인간미 넘치는 소박한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
2013년 휴먼다큐프로젝트 ‘어른들의 꿈 굽기, 꿈꾸는 사람들’ 등 수차례 개인전.

 

bookcooker 프로젝트아티스트 윤정 이라는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미국 인디애나대학 순수미술 졸업
전 한국일보 사회부, 문화부 기자
전 홍보회사 Video PR 신규 툴 개발 및 대외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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