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꿈(胡蝶之夢)|

11기 조회수 6664 추천수 0 2016.07.27 16: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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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요지경이다. 국민의 공복이 국민더러 개 돼지라 한다. 바다 건너 이웃나라에서는 장애인만 십여명을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도 일어났다. 무자비의 시대다. 공자는 '네 스스로도 원치 않는 일을 남에게 행치 말라.'고 하셨다. 혼탁한 세상 연이은 폭염 아래 사진 속의 주인공은 '나비의 꿈'을 꾸는가?

<나비의 꿈 胡蝶之夢을 장자가 꾸었다해서 장주지몽 莊周之夢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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