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진

  • 다대포일몰
  • 며느리배꼽
  • 여뀌
  • 금정산 (양산-계명암)
  • 양산 오봉산을 오르면서.
  • 비 오는 날.

누구든지 사진을 무료로 올려 나누고, 누구나 공익적이고 비영리적 목적을 위해 거저 내려 받아 쓸 수 있습니다. 사진과 촬영 재능을 내놓는 열린사진가들의 사회공익적 기부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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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사진책 정보

522곳 장터, 정이 불러 정을 찍다

30년 동안 전국의 522개 장터를 빠짐없이 훑고 다닌 정영신씨(58)의 포토에세이집 ‘전국 5일장 순례기’가 나왔다. ‘전국 5일장 순례기’는 2012년에 정씨가 펴낸 사진아카이브 ‘한국의 장터’의 속편에 해당한다. 경기 강화 풍물장의 “안녕하시까?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