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인물을 위주로 찍는 경우입니다. 이땐 당연히 인물을 위주로 그 외의 것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배경과 빛이야길 하셨는데요. 우선 빛은 적당한 조명이 있는게 좋죠. 이곳이 플래시를 못치게 한 곳이라면 ISO외엔 대안이 없네요. 다음은 배경인데 배경의 원칙은 인물에 도움이 되는가 아닌가입니다. 도움이 되고 안되고의 판단은 사진을 찍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이건 무책임한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지금 주인공 인물 주변의 인물사진들은 보고 찍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거고요. 왼쪽 끝의 말 달리는 무이브리지의 사진은 보고 찍은 것이 아니라면 없애는게 좋고요. 그렇습니다. 구도는 거듭 거급 말하지면 뜬구름 잡는 이야기니 무시하십시오. 그냥 본인이 인물을 두고 싶은 자리에 두고 그 주변에 있는 것들과의 관계만 보십시오. 주변의 것들이 인물에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그 판단은 본인의 느낌입니다.
두번째는 인물 위주가 아니라 배경(상황, 풍경) 그 자체에 중점을 두고 인물은 보조적인 요소로 두는 경우입니다. 이럴땐 인물의 크기가 작은게 더 좋겠죠. 인물이 크게 나오면 상황에 주목하지 못하게 되니까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위와 비슷합니다. 즉, 상황에 인물이 도움이 되는가 아닌가입니다. 상황에 도움이 되는 인물이면 좋겠습니다.
머리 뒤로 흐르는 난간의 주황색 선은 조금 보기가 싫긴 합니다. 그러나 지금으로선 별 방법이 없네요.
사진에 인물이 들어가는 경우를 크게 뭉뚱그려 두가지로 나눠 보겠습니다.
하나는 인물을 위주로 찍는 경우입니다. 이땐 당연히 인물을 위주로 그 외의 것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배경과 빛이야길 하셨는데요. 우선 빛은 적당한 조명이 있는게 좋죠. 이곳이 플래시를 못치게 한 곳이라면 ISO외엔 대안이 없네요. 다음은 배경인데 배경의 원칙은 인물에 도움이 되는가 아닌가입니다. 도움이 되고 안되고의 판단은 사진을 찍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이건 무책임한 조언이 아니라 실제로 그렇습니다. 지금 주인공 인물 주변의 인물사진들은 보고 찍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거고요. 왼쪽 끝의 말 달리는 무이브리지의 사진은 보고 찍은 것이 아니라면 없애는게 좋고요. 그렇습니다. 구도는 거듭 거급 말하지면 뜬구름 잡는 이야기니 무시하십시오. 그냥 본인이 인물을 두고 싶은 자리에 두고 그 주변에 있는 것들과의 관계만 보십시오. 주변의 것들이 인물에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그 판단은 본인의 느낌입니다.
두번째는 인물 위주가 아니라 배경(상황, 풍경) 그 자체에 중점을 두고 인물은 보조적인 요소로 두는 경우입니다. 이럴땐 인물의 크기가 작은게 더 좋겠죠. 인물이 크게 나오면 상황에 주목하지 못하게 되니까 그렇습니다. 나머지는 위와 비슷합니다. 즉, 상황에 인물이 도움이 되는가 아닌가입니다. 상황에 도움이 되는 인물이면 좋겠습니다.
머리 뒤로 흐르는 난간의 주황색 선은 조금 보기가 싫긴 합니다. 그러나 지금으로선 별 방법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