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자유로 타고 집으로 오던 중....김씨 아줌마가 아니고~ 그 남편을 만난 것 같습니다..
아님 내가 역주행하는 걸까 ?
"아니 이 넘이 차선도 바꾸네 ?"
그러다 나는 내가 아님을 알았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