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 부쇠?

사진클리닉 조회수 2118 추천수 0 2004.12.03 00:00:00

"12월 2일 포항에서 남의 눈에 꽃이 되고란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지역 풍물패인 한터울에서 주최하고, 공연까지한 행사였습니다. 여러 마당들중 사물놀이 마당가운데서.. 참 재밌는 장면이 있어 이렇게 올립니다. 분명.. 징인데.. 부쇠를 치고있는 장면입니다.. 좋은 가르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곽윤섭

2004.12.03 00:00:00

현장사정과 렌즈탓이었는지 주인공을 너무 크기가 작게 찍었습니다. 별 의미없는 공간들이 사진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모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트리밍으로 후속조치를 취해야겠습니다. 직접 한번 잘라보시기 바랍니다. 그 이후에야 동작과 표정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