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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사진을 무료로 올려 나누고, 누구나 공익적이고 비영리적 목적을 위해 거저 내려 받아 쓸 수 있습니다. 사진과 촬영 재능을 내놓는 열린사진가들의 사회공익적 기부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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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자의 사진이야기

‘벌채’ 작가, 대왕송 가지조차 찍기 좋게 싹뚝

by 곽윤섭 | 2014. 07. 14

사진작가 장국현 씨가 사진을 찍기 위해 한국 최고의 금강송 군락지인 경상북도 울진군 서면 소광리 산 11번지 국유림에 무단으로 들어가 불법으로 금강송 12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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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사진책 정보

그 안에 사람, 사람 안에 그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다. 여러 가지 변신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갑작스런 변화는 경계해야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임종진도 변하는 것을 보니 나이가 들긴 들었나싶다. 사진이 조금 변했다. 조금 변했는데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은 그 전의 임종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