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행사 잘 마쳤습니다.
모두 20여분이 오셨습니다. 날씨가 쌀쌀했는데 도우미 선생님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아이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연구에 착수하겠습니다.
또 기회가 생기면 여러분들이 도와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부족했던 점 보완해서 다시 모시겠습니다.
곽윤섭
현재 한겨레 사진마을에서는<우리들의 행복한 열린사진공모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모전과 때를 같이하여 사진을 사랑하는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포토워크숍도 진행합니다.
일정: 3월 25일(일) 11:30~18:00
내용: 사진강의 및 야외출사(주제: 행복과 나눔)
강사: 한겨레신문사 곽윤섭
장소: 한겨레신문사 청암홀 & 효창공원(기후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대상: 장애 아동& 청소년(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중 사진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
인원: 30명 내외
주최/주관: 일주학술문화재단, 선화예술문화재단, 한겨레신문사, 사진마을
후원: 태광그룹, 문화체육관광부
안건 1: 행사 진행을 위한 도우미(열린사진가)가 필요합니다. 강의는 제가 합니다만 야외출사때 아이들에게 1:1로 간단한 카메라 작동법을 설명해주고 촬영할 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드시 카메라를 잘 다루는 사람이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안건 2: 디지털카메라를 기부받습니다. 기종 가리지 않으며 쓸 수 있는 상태면 됩니다. 아이들에게 선물로 나눠줄 용도입니다. 기능이 복잡한 종류보다는 컴팩트가 더 편할 것입니다.
댓글 달아서 신청해주시고 kwak1027@hani.co.kr 로 이메일 보내주십시오.
3월 21일 마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