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진

  • 구덕산에서 승학산으로~
  • 부산 북구 구포 무장애숲길.
  • 노포동에서 범어사 지장암으로
  • 부산대에서 시작해 윤산 둘레길로~
  • 이 꽃이 무슨 꽃인지 몰라
  • 코타키나발루의 선셋

누구든지 사진을 무료로 올려 나누고, 누구나 공익적이고 비영리적 목적을 위해 거저 내려 받아 쓸 수 있습니다. 사진과 촬영 재능을 내놓는 열린사진가들의 사회공익적 기부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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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사진책 정보

그들에게 녹아드니, 그들이 스며들었다

원덕희 포토에세이집 <그리운 것은 모두 등 뒤에 있다>  서울내기 사진작가가 농부가 된 산골 일기  흐르는 세월의 뒤안에 묻어나는 삶의 풍경